------ 이전에 쓰던 CGI로서, 볼 수만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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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증거자료 [REPLY]
2003/05/22 (Thu)

xbox라는 물건과 화제의 18금 소프트(한국에서만인가-_-) Dead Or Alive eXtreme beach volleyball...

(술 처먹어서) 손이 흔들려서 그런데다 JPEG모드로 찍어서 그런데... 찍힌 것 보다 화질 좋음.
- 술 처먹은 김에 올리는 증거자료.
- 솔직히 솜씨가 없어서 그렇다고 하라구-_-;
#98-1. 진우 2003/05/23 (Fri)
비너스 전캐릭터 성공을 했기에....ㅡ.ㅡ

관심이 사라진 게임....ㅡ.ㅡ;;;;
#98-2. 집쥔 2003/05/25 (Sun)
시간없어 못하니(증말?) 무슨이야기인지도 모른다는.



#97. 모니터 이야기 [REPLY]
2003/05/17 (Sat)

모니터를 하나 구입했습니다(한달 절반 넘었습니다마는)

원래는 모디스 17인치 배불뚝이 모니터를 쓰고 있었는데, 녀석이 암에푸때 업체가 망해버린 다음에, 고장날 때마다 돈을 먹다가, 회사 연수를 받는 중에 가우스 쪽에서 뭔가가 나갔는지, 또 맛이 가 버렸습니다.
전부터 CRT라서 눈이 피곤한가... 하는 생각이 있었고(적어도 집쥔에게는 틀린 생각인 듯), 더불어 17인치 CRT 녀석은 써 오는 동안 특히 휘도가 눈에 띄게 떨어져서 이래저래 갈 때가 되어간다고 생각하여, 그래도 취직을 했다고 금전 유동성이 약간 좋아진 관계로 인하여 LCD 모니터 쪽으로 알아보아 질러버린 물건입니다.

17인치의 해상도는 글자크기가 작아 잘 안 보일 것 같아 무리하여 19인치로 골랐습니다. 특히 L모사의 종합선물세트 모니터와 여기에만 달려있는 component단자가 마음에 들어 잘 샀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비슷한 시기에 산 응가상자의 게임들이 또 component단자를 지원하기 때문에 아싸~ 하고 한 번 연결해 돌려본 다음에 귀차니즘에 빠져 다시는 안 하고 있습니-_-다.

구입한 지 한 달 후에 모니터4유 라는 사이트에 벤치마크가 올라오던데... 무쟈게 뚜들겨맞더군요. 특히 광시야각과 백색균일성 그리고 색감 쪽에서 경쟁사인 L모사의 패널보다 안 좋다는...
개인적으로는 TV아닌 모니터에 광시야각은 무슨 상관이며, 백색균일성은 순수한 흰색이 싫어(죄졌냐-_-)서 일부로 기본색을 회색으로 바꾸어 쓰는 데에다가 색감은 첫 번째 LCD모니터라서 그런지 머 어떠냐 이 정도면... 이라는 생각으로 모든 험담을 돌파했다고 생각했는데...

벤치에서 결정적으로 카운터를 먹인 한 마디가...
'게임할 때 잔상이 많아요... 도저히 25ms라고는 생각할 수 없군-_-요... '
...여기까지 가면 물건이 처음 제시사양과 다르다는 말이기 때문에 많이 기분 나쁜 중... 거기에 꼬랑지 달린 말이 'S사 19인치 패널이면... 볼거 없군요...'
으음. 쁠래뜨론의 17인치와 19인치와의 악몽의 재연을 보는 듯한 글이었습니다.

하튼간에... 샀으니 정보바다파도도타고 아니매숀클립도 보고 움직임덜한게임도하고... 열심히 써 먹어야죠.
- 최소한 한게임 하시는 어머니께서는 매우 만족하고 계십니-_-다.

#97-1. 김안전 2003/05/17 (Sat)
아니 왜 안올리십니까!!
#97-2. Rising Sun http://www.rissun.pe.kr 2003/05/18 (Sun)
101키보드가 컴퓨터의 연륜을 말해주는 듯 합니다. 그나저나 파격적인 바탕화면...-_-a
#97-3. Rising Sun http://www.rissun.pe.kr 2003/05/18 (Sun)
의외로 여동생 계열에 취미가 있으신가 보군요...-_-
#97-4. 집쥔 2003/05/18 (Sun)
요새 눈이 너무 아파서 일찍 잤습니다. 방명판때기 CGI에 올렸으니 읽어보시고...
#97-5. 집쥔 2003/05/18 (Sun)
1280*1024 해상도에서 늘이기 없이(이미지 변형 없이)(1024*768에 비해 적죠) 쓸 수 있고 너무 밝아 눈이 피곤하지 않고 아이콘을 방해하지 않는 배경을 찾다 보니... 이렇습니다.
그 전에는 리리의 아뜨리에 벽지를 썼었습니다마는.
그냥 이쁘장해서 썼을 뿐입니다마는... 님의 취향을 적용시키실 필요까지는... -_-;
#97-6. 포플 2003/05/20 (Tue)
이레전자 슬림아트 시리즈군요...^^그나저나 바탕화면 이미지 자료실에 올리실 생각은?(혹은 메일로라도...^^)
#97-7. 포플 2003/05/20 (Tue)
덧붙여 무척 부럽다는...본인은 돈이 없어 중고로 21인치 모니터를 13만원에 사다 쓰는...^^;;;(샘숭 마식신크마스테르 CGP1607T(D))
#97-8. 포플 2003/05/20 (Tue)
컴터 진영 관찰중...시스코 케이블 모뎀...zio사의 제품으로 보이는 공유기...왠지 컴 자체보단 주변환경에 더 신경이 쓰이는...^^
#97-9. 스파익 2003/05/22 (Thu)
앗 엑박까지 사셨더랬단 말입니까!!
#97-10. 김안전 2003/05/22 (Thu)
엑스박스는 동생분 것이지요
#97-11. 집쥔 2003/05/22 (Thu)
뭐 아마 소유권 이전해달라고 하면 할 겁니다. 워낙 초탈한 녀석이다 보니...
...안되면 놀틀2와 바꾸자고 하면 되는 거죠.
#97-12. requiem827 2003/05/26 (Mon)
이레전자에서 나온 신형 19인치 모델이군요... 모니터 4 유하고 디스플레이 뱅크에서 나온 벤치마크는 저도 봤습니다만... 음... 사용자분들 평가는 나쁘지 않더군요. 삼성패널이든 lg패널이든 일장일단이니까 쓰시는 분이 마음에 드신다면 그 누가 태클을 ... ^^ 라고 말하는 저도 이레 15인치 모델을 쓰고 있다는...
#97-13. 집쥔 2003/05/30 (Fri)
전 나쁜 사용자 소감문만 봤나봅니다. 헛헛-_-; 제가 또 삼성 패널을 쓰는게 아무래도 바람직한 상황이라서리... -_-;



#96. 카빈을... [REPLY]
2003/05/10 (Sat)

어제 처음으로 잡아 볼 일이 있었는데...
- 그 전에야 당근 M-16
상태가 좋더군-_-요.
총기의 수명은 꽤나 길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_-다...
#96-1. 예전부터 자주 들르던 사람 2003/05/10 (Sat)
음..제가 근무하던 부대의 민방위용 무기고에는 구 일본육군이 쓰던-_-; 38식과 99식 보병총까지 발사 가능상태로 정비되어 있었더랍니다..-_-;;..더 뒤져보면 발사가능한 무라타 소총까지 나올지도 모르겠더라는 생각이....ㅡㅡ;
#96-2. 집쥔 2003/05/13 (Tue)
발사가능한 상태는 둘째 치고... 탄약은 있을까요...-_-;
#96-3. 예.자.들.사람... 2003/05/13 (Tue)
탄약도 물론 있더랍니다.......-_-;;..무기고 자체가 박물관이죠 뭐..^^
#96-4. m괴인 2003/05/19 (Mon)
향방작계훈련가면
칼빈으로 실탄 사격도 합니다.
정말로 총쏘는순간 덮개뚜껑 떨어져 나가고 난리도 아닙니다. 게다가 가늠자가 없는게 대부분이라 잘 맞지도 않습니다만, 나가주는것만해도 신기하더군요...
#96-5. SHIP 2003/05/19 (Mon)
흐...음....가끔 학교 주변에서 저런 총을 든 군인들을 볼 수 있다지요.....
#96-6. 집쥔 2003/05/20 (Tue)
(같은 직군 같은 직장 대학 동기) 친구가 쏘아 보았는데, 아예 발사 잘 되는 것들만 추렸다고 해서 그런지 그럭저럭 안 걸리고 잘 나가더라-_-고 합니다. 어떤지 한 번 해 보아야... -_-;
#96-7. 집쥔 2003/05/20 (Tue)
가벼워서 좋았다고들 하더군-_-요...
개인적으로 재미있어하는 일화인데, 예비군 무시하면 안 되는 것이, 친구에게 얻어들은 이야기로는, 예비사단에서 교육 중에 박격포 조립발사교육이 있었는데, 예비군이 현역보다 빨랐다고 하더군-_-요. 그래도 먹은 짬밥이 있다고...
하기사 저거 들고 다닐 정도면 이미 잡아주기 불가능한 향방입니다마-_-는.



#95. 대형 폐기물... [REPLY]
2003/04/27 (Sun)

3천원 딱지가 붙어있던, 집 앞에서 주워-_-온 PC입니다. 그 사양이...

CPU는 육중한 Slot형 Pentium 3-450Mhz,
메인보드는 국민보드 MSI-6163Pro BX보드,
- HDD도 65G까지 붙고, 라이저 카드에 투알셀 1.3G를 붙여쓰는 대단하신 분들도 여럿 되는 보드로 알고있음.
램은 PC-100 RAM 64MB로 좀 적은 편이나...
그래픽카드는 국민카드 Riva TNT-2 64 Pro 32M(나)에,
HDD는 악명의 절정으로 기억하고 있는 삼성 8.4G이고,
CD-ROM은 삼성 40x이며,
파워는 국민파워 썬파워 250W 라는...
전형적인 어느 시대의 1급 PC사양이더군요.

아마 어느 집에서 새 PC를 구입해서 구형을 내다 버렸나본데...
재미있는 점은 모든 부품이 하자가 없다-_-는 것이었습니다. 어지간하면 탈이 나있곤 하는 HDD도 아무 문제가 없더군-_-요.
완전히 해체되어 부품들은 사용중인 PC들에 붙여 쓰고 있습니-_-다. 특히 부모님용 인터넷 PC의 부품을 집중적으로 바꾸어 드렸는데, 잘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마는, 한게임은 문제가 없으며 VOD재생도 아무 문제가 없는 상당히 준수한 성능이지요.
쪼금 아쉬운 점이라면, 여기에 Video out 기능이 있는 저렴한 그래픽카드 하나만 구하면 TV에 연결할 수 있어 좋겠구만-_-하는 생각 정도랄까.

얼마나 좋은 PC를 샀는지는 모르겠으나,
대한민국이 벌써 이렇게 내다 버릴정도로 배가 불렀나... 하는 (조금의) 한탄과 더불어 봉잡았다는 (주된) 생각이 교차하던 이벤트였다고 말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머 하튼 몇 만원 벌었다는 생각에 헤~ 한 일이었네요 + 누가 대형 TV같은 거 하나 안 버리나... -0-

#95-1. m괴인 2003/05/02 (Fri)
우리집 컴퓨터보다 좋군...요. - -;

하드와 램빼고..

우리동네는 누가 저런거 안 버리나.. - -;
#95-2. 예쁜넘 2003/05/02 (Fri)
허어.. 해체할 필요도 없이, 그냥 집에 있는 거 내다 버리고 저걸 쓰면 되겠다는 생각에.. 갑자기 눈물이 주르륵..T_T:;
#95-3. 포플 2003/05/02 (Fri)
분명히 k6-2 시피유와 보드가 남았으리라 판단됩니다...싸게 넘기시죠...^^
#95-4. 집쥔 2003/05/02 (Fri)
저는 AMD를 좋아하기 땜시... 그리고 솔텍 보드도 AT파워가 들어가는 특이한 놈이고... 그래서 파워맞추어 세컨으로 쓰려고 합니다마는... -_-;
Unitech-MS 5169보드에 K6-2 300Mhz는 순수하게 놀고 있는 놈들이라 이전도 가능하기는 합니다.
#95-5. 진우 2003/05/03 (Sat)
세상 좋아졌습니다 허허...ㅡ.ㅡ;;;;;
#95-6. 포플 2003/05/04 (Sun)
MS-5169 보드라...^^ ALI 칩이군요...이 보드랑 K6-2 세트는 어느 정도의 가격선에서 이전조치를 취하실???(아는 사람들끼리의 파일서버 운용용도로 사용 예상..--;;;)
#95-7. 2003/05/05 (Mon)
멀쩡한걸 갖다 버리다니.....퉷
그나저나 봉잡으셨군요. 허허
저희 집에도 셀333, 램32MB, 부두밴시, 24x 달린놈이 아직 있는데.....도스게임이나 돌리려고 생각(만 하고 안쓰고 있는)중이지요.



#94. 14일... [REPLY]
2003/04/19 (Sat)

신입이 벽 긁으며 인터넷 헤엄치다가 발견한 내용입니다. 출처는 한미르.

거 참 읽어보면서 내용이 참 신발-_-스럽길래 옮겨붙여보았습니다. 누구 머릿속에서 나온 생각인가... -_-y-~

재개장은 했습니다마는 잡담 외에는 느는 내용이 없군-_-요.
그나마 다음주부터는 또 은둔모드에 들어가게 되어버린 것 같아 암담-_-합니다.
...돈 버는 일이 어렵네요. 워낙 준비된 것이 없다보니... -_-;
#94-1. 김안전 2003/04/23 (Wed)
삶이 무기력하다고 생각되었거나 뭔가 하고 싶기에 시리즈로 만든것이겠죠. 누가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돈과 여유가 넘쳐나는 사람인가 봅니다. 아니면 불가의 가르침 처럼 인연과 만남을 중시하는 사람일지도...
#94-2. RyokoSnow 2003/04/25 (Fri)
살다보면 이벤트가 많은것도 낙이겠죠 사람만에....
#94-3. 집쥔 2003/04/27 (Sun)
이런 걸 보면서 '나는 비정상이지~' 하는 생각에 웬지 흐뭇해진다-_-는(확실히 비정상-_-)
#94-4. m괴인 2003/05/02 (Fri)
사실 기념일 챙기기라는 것도 계기를 만들기 위한 일종의 건수죠.
저대로 쫒아서 따라가는 것도 우스운 것이지만, 저중에서 필요한 것 몇 개만 골라서 어떻게든 활용하기에 달린 것이 아닐까요?
#94-5. 집쥔 2003/05/02 (Fri)
제가 기억하는 건 상관없지만, 여친이 기억할테니 문제인 듯.



#93. 이라크 전쟁 [REPLY]
2003/04/15 (Tue)

사진이 너무 안 나왔는데...


전쟁 초반에 자주 보이던

이지스함에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입니다.


이거 볼때마다...

...한 발에 10억...

......시댕 내가 월급받아 저거 벌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곤 했었습니다.


저렇게 돈을 뿌리면서

무고한 사람들 죽여가면서

전쟁이라는 것을 해야 하는건지...

모를 일입니다.


...홈피가 이래저래 많이 썰렁합니다마는.

......으음.

.........앞으로의 전망도... -_-;
#93-1. SHIP 2003/04/16 (Wed)
저 돈을 자기나라 복지와 경제회생에 쓴다면 부시는 미국사에 남는 대통령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ㅡ_ㅡㅋ
#93-2. 집쥔 2003/04/17 (Thu)
최소한 현재 수십만명의 철천지 웬수, 십수억의 웬수가 된 건 확실하겠죠.
#93-3. RyokoSnow 2003/04/25 (Fri)
저 미사일이 로또 1등보단 싸군요 (심드렁)
#93-4. 집쥔 2003/04/27 (Sun)
저 배는 로또 1등보다 수십 배 비쌈-_-;
#93-5. Doenitz http://doenitz.wo.to 2003/05/09 (Fri)
타이컨디로거급이군요.



#92. 이라크 전쟁 [REPLY]
2003/04/10 (Thu)

으음. 방치에 방치를 거듭하다 보니 홈페이지가 황폐해져버렸습니다. 리플도 달리지를 않는군요(홋홋).
거기다 대금지불이 조금 늦었더나 바로 폐쇄가 되지를 않나... 연수기간동안에 집의 모니터도 고장나 접속에 애를 먹지 않나... 파란만장한 편이었습니다.
이래보여도 은근히 예민한 편이라서... 주변정리가 대충 되어 좀 안정감을 찾은 김에 일단 생존신고를 합니다.
- 듣자하니 또 6주 합숙교육에 들어간다고 각오하라고 합니다마는.
- 이 회사는 교육에 한이 맺힌건지... -_-;

홈피 주인의 성향으로 보아서는 이야기가 한 번은 있었어야 하는 것인데...
연수 받는 중에 시작한 이라크 전쟁이 의외로 허망하게 결론이 나는 분위기 같습니다... 늦게나마 적어본다면, 일단은, CNN등속에서는 후세인 동상을 쓰러뜨리는 것을 보여주시며 본인들의 정당성을 주장하시고... 100% 틀린 말은 아닙니다마는... 폭격으로 죽어간 어린이의 옷을 들어보이며, '미스터 부시가 오면 쥐기뿔겁니다...'하는 이라크 민간인의 모습에 무게가 더 실립니다. CNN과 아랍방송의 무게를 고려하여 후자쪽에 무게를 더 실어 보고 있긴 합니다마는... 그 이전에 목적이 얼마나 숭고한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무고한 사람이 죽는데 얼마나 환영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A국이 환영받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다는.
더불어 대량살상무기 공장을 CIA가 모처에 짓기 전에는 전쟁이 안 끝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또한...
이미지는, 이 아저씨 앞으로 보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아쉬움-_-이 들어 한 번 올려봅니다. 통제불능인 A국을 뽀큐먹이는 인터뷰로 많은 즐거움을 주었었는데말입니다.

이라크에 자국 국민을 위한 정부가 세워져 A국에게 별로 삥 안 뜯기기를 바랍니다.

#92-1. 김안전 2003/04/13 (Sun)
홈페이지에는 주인장만 있습니다.
어떤 게시물도 없고 조용합니다.
#92-2. 소머리곰국 2003/04/14 (Mon)
그렇군요......저 아저씨 꽤 맘에 들었었는데....
삥 안 뜯기기는 불가능할거 같고.....
문제는 얼마나 덜 뜯기느냐 일까요.
#92-3. 이라크 전쟁 2003/04/15 (Tue)
팬페이지도 있군요... -_-;
http://welovetheiraqiinformationminister.com
멋짐다.



#91. 집주인 귀환... [REPLY]
2003/03/29 (Sat)


여행에 연수에 연수를 이어 연수중인 상태입니다마는, 어쨌든 연초부터 시작되었든 부재상태에서 벗어나 집으로 오기는 했습니다. 듣자하니 S사의 LCD사업이 너무너무 잘 풀려서 일이 꼬이면 충청도로 가는 사태가 생겨버릴 수도 있다는... 30년 경기도민으로서 내고향을 버릴 수 없다고 굳게 다짐하고 있습니다마는, 어찌 될 것인가... -_-y-~
먹고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에효.

하여튼 그리하여 한 달만에 생존신고를 하고 들어와 봅니다마는, 연초부터의 방치상태의 결과랄까 별 볼 일 없습니다. 당분간 개선의 전망이 안 보이고 장기 전망도 글세나스럽습니다.

뭐 그 전에 원초적으로 벌어먹고 사는 처지가 되어버렸으니 엔조이한 생활은 이제 가망 없다는 생각이 모락모락 들고 있습니다. 과연 집쥔의 앞날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다음에 이야기하죠.
- 관심있는 사람이 있을까마냐-_-는...

뱀다리1)
음음. 영어는 어설프게 했다가는 인생이 꼬인다는 것을 느낀 기간이기도 했습니-_-다.




#90. 집주인 졸업... [REPLY]
2003/02/27 (Thu)

아, 그리고 동정 하나 추가(무심한 인간-_-).

집주인이 다니는 아무개 대학은 25일이 졸업식이었습니다.
앞으로 사정이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변이 없는 한 학생 신분하고는 바이바이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쿨럭)

감상 길게 쓰려고 해도 창조적인 인간이 못 되어, 뻔한 이야기만 나오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하튼 동정은 이러하답니-_-다. 앞날이나 빌어주신다면야 고맙겠습니다.

#90-1. m괴인 2003/02/27 (Thu)
96학번 이지웅 기술고시(건축)합격 축하!!! 와~~
#90-2. 집쥔 2003/03/03 (Mon)
허어, 딴소리.
#90-3. 박진우 2003/03/03 (Mon)
오 졸.스 씨의 눈빛이 멋집니다!
#90-4. 집쥔 2003/03/04 (Tue)
앗하... 솔리드 스네이크의 자세가 나는 겁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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