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 쓰던 CGI로서, 볼 수만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

IRiS nX
128 ARTICLES / 666 REPLIES [1:5.2]
=ADMIN=


#107. 하드웨어 이야기 하나 [REPLY]
2003/08/16 (Sat)

충동구매한 제품인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CPU는 비아사의 c3(이 제품은 800mhz)를 사용하였는데, 소켓방식이 아니고 내장이 되어 있는 데에다가 쿨러도 접착되어있는 이유로, 잘만의 방열판을 사용하려고 하였다가 두 손 들었습니다.
칩셋은 비아의 칩셋을 썼으니 호환성은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일단 생김새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_-다.



슬롯 달랑 한 개와 직립식으로 꼽아놓은 수은전지가 인상적-_-이며,

대충 보이는 백패널을 보면 아시다시피, 이 자그마한 보드에 시리얼포트, 패러럴포트, 2개의 PS-2포트, 2개의 USB포트 등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외에... 그래픽 내장, 사운드 내장, 랜도 내장하여... 집어넣어야 할 것은 기발나게 다 집어넣었습니다.
(놀랍게도) 그래픽은 기본 출력 이외에 Composite와 S-VIDEO 출력을 지원하며...
(놀랍게도) 사운드는 기본 2채널 이외에 S/PDIF를 지원하는... 막강-_-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튼, 백패널을 볼 때마다 괜히 흐뭇하더라-_-는.

저장장치 외에 모든 장비가 다 들어있는 고로...
64MB PC-100 메모리 모듈 2개와 하드디스크와 무선키보드와 전원 - 그래도 연결할 게 많기는 하군-_-요 - 을 연결하여 다음과 같이 내려받기 컴퓨터로 쓰고 있습니다.



전원은 드라이버로 on/off. 나름대로 멋지게 생겼다고 생각하고 있습니-_-다.
#107-1. 포플 2003/08/17 (Sun)
EPIA-8000 시리즈 보드군요...SDRAM용의...
소장중인 물건이...VIA에서 케이스까지 세트로 판매한...EPIA-9000 시리즈 보드 내장물건...어댑터 달아서 전원공급...노트북용 콤보 드라이브(본래 CD롬 입니다만 임의적 개조...)...20기가 하드...무게 2.8키로...프리젠테이션용으로 사용중이죠...^^
#107-2. 홍콩 이야기 2003/08/20 (Wed)
베어본 케이스 하나 구했으면 싶습니다.
#107-3. 포플 2003/08/27 (Wed)
JUNO 슬림케이스가 하나 놀고 있습니다.

파워 포함(p3 용 미니파워)해서 만만한
부품 바꿀만한 것 있으시면 연락주시길...^^
#107-4. 집쥔 2003/08/29 (Fri)
당분간은 이렇게 적나라하게 써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서... ^^;
...파워는 저소음 내지 무소음으로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106. 핵, 핵, 핵... [REPLY]
2003/08/06 (Wed)

(그러고보니) 오늘은 물건너옆나라 히로시마라는 (당시) 공업도시에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원자폭탄이라는 물건이 떨어진 날이더군요.
마침, 대한민국의 남쪽과 북쪽으로 핵폐기장 문제와 핵무기 문제로 시끌시끌한 시기여서 그런지 새삼 떠오르더군요.
따지자면 시카고대학에서의 첫 원자로 가동의 날과 로스알라모스에서의 첫 원폭실험날도 있는데, 하필 오늘 언급을 하느냐고 한다면...뭔가 생존신고는 해야 하는데 소재가 떨어져서 그렇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시길.

시간은 없지만 웹서핑은 꾸준히 할 처지는 되는지라, 두 가지의 사안에 대해 해 왔던 생각들을 적어보면 이렇습니다.

남쪽의 핵문제는...
17년이나 끌어온 일이라면 좀 더 시간을 들이더라도 주민 공청회 등의 열린 홍보노력을 좀 더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말 못할 무슨 켕기는 구석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근본적으로, 말은 국민을 위한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국민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거만한 공무원들의 의식의 반영이 아닐까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드으럽더군요. 더 나아가서, 한국은 뭔가 투명한 일처리를 볼 수 없어보여 숨막힌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 더워서 그런지도.

공돌이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대체에너지는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화력발전은 이산화탄소 규제에 어려울 것 같고, 그나마 환경친화적이라고 가장 많이 언급되는 풍력발전 또한, 공간문제+소음공해+조류살해라는 만만찮은 환경파괴를 불러온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고, 그럴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1인당 에너지소비량이 줄어들 수는 없을 것이고, 그렇다면 핵융합이 얼른 실용화되어야 하는데 하세월일 듯... -_-y-~
하기사, 그 이전에 누수되는 에너지 절감노력을 얼마나 해왔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른바 선진국이라는 나라에 비해 이런 점이 부족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

북쪽의 핵문제는...
인민공화국이니 무어니 해도 현재 북쪽의 상태는 김씨'왕조'이며, 소수 핵심집단의 의중+이익에 맞추어 대외관계가 이루어진다고 생각되는데... 고집 꺾고 제발 전쟁으로 이어지는 실수 좀 아니했으면 하는 바입니다.
핵을 가지겠다고 바득바득대는 이유가 사용목적 보다는 체제보장용 억제력 확보라고 보여지는데, 이해가 아니가는 바는 아니지만, 너무 위험해보여서 살떨리는군요.

더불어 뭔넘의 기득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향적 자세를 전혀 보이지 않는 '수구'리 세력들 또한 볼때마다 숨막힐 뿐입니다.
- 상호주의니 투명한 교류니 개뿔... 그 동안 댁들이 몰래 해쳐먹은게 을마인데...
그렇다고 반대편은 괜찮냐면 그것도 아니니 또 문제군요. 대한민국 정치판도 보면 숨막힌다는 생각이 든다는.

두 사안을 보면서 대한민국이 전체적으로 동맥경화에 걸린 것 같아서 숨막힐 따름입니다. 더워서 그런지 답답한 마음에 글이 이렇게 흐르는군요.
더워도 정신차리고 일잘하고 잘놀아야 할 터인데... 의지박약이군요.

뱀다리)
개인적으로... 일본은 핵 잘 먹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히로시마의 한 방에 사망 7만에 부상 13만이라는데, 3월 15일의 도쿄 소이탄 공습 한 번에 사망만 13만이었다는 인명피해와 견주어볼 때, 또한 만약 미군 수뇌부의 계획대로 '코로넬' 작전과 '올림픽' 작전이 이어졌으면 수백만의 인명이 본토방위라는 미명하에 죽어나갔을 텐데... 결과론적인 이야기이지만, 한 방 크게 얻어맞고 전쟁을 끝낼 수 있었으니, (당한 사람들에게는) 비정하지만, 안 맞은 (훨씬 다수의) 사람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다행 아니었나 싶더군요.
그런 생각 아래에, "유일한 피폭국가에요 잉~" 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엄살은...'내지 '개소리...' 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애초에 맞을 짓을 왜 해.

#106-1. Karl Doenitz http://doenitz.wo.to 2003/08/08 (Fri)
흠... 솔직히 닛폰 정치꾼들 중에 맘에 드는 인물이 별로 없군요. 세뇌되어 무기력하게 놀아나는 국민들이 안쓰럽습니다. 그 사람들도 나쁜 사람은 아닐 텐데.......

서기 2003년 08월 08일 금요일
Grand Admiral Karl Doenitz
#106-2. 진우 http://www.gamerz!.wo.to 2003/08/15 (Fri)
농담이 아니라 북한이 미친짓으로

독도에 록온하고 헥날리면

모두다 게임오버........인데

그러고도 남을 나라입니다.....ㅡ.ㅡ 쩝
#106-3. 집쥔 2003/08/16 (Sat)
예전에는 북한이 참 담대한 나라로 보였는데... 요새는 시야가 좁을대로 좁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으로 보닌 것이... 근심스러울 따름입니다.
그렇다고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_-;



#105. 요새는... [REPLY]
2003/07/23 (Wed)

시간을 팔아 금전을 잘 벌고 있습니-_-다.
...사실 별로 이러고 싶지 않은데 강제력이 작용하는군요.
시간은 후다닥 가기는 하는데, 사람이 황폐해지는 것 같더이다.

그렇다고 일하는 시간에 눈에 보이는 결과를 내는 것도 아니고...
아직 업무 파악이 되지를 않아 공회전만 하고 있다는 생각또한 드는군요.
옆에서 지켜보아도 배워야 할 건 많은 것 같고... 그리 재미있어보이지는 아니하고...

그래도 생각해보면, 통과의례를 거처야 얻어지는 게 있다는 생각이 들며...
한 가지 일에 매진할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에...
잡다한 주변일을 정리하고 싶은데... 쉽게 정리되어 떨어지지가 않고 있는 와중이랍니-_-다.
- 그냥 포기하고 버려버려야만 하는 건가나.

생활이 황폐하야 특별한 이야깃거리가 없어 글이 좀 망상조로 흘렀습니-_-다.

뱀다리1)
혹시나 실험용 중고 LCD 한 대라도 얻을 수 있을라나...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될라나.
- 가혹한 신뢰성검사에서 하나 둘 죽어나가고 있어서리-_-;

뱀다리2)
주5일근무제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곤 합니다.

#105-1. Rising Sun http://www.rissun.pe.kr 2003/07/24 (Thu)
제조업이나 연구직 처럼 그 어떤 스케쥴에 맞추어서 생산하거나 개발하는 등의 일들에서는 주5일제를 도입한다는것이 대단히 어렵다는 것을 실제 일하는 사람만이 알 수있는 일이죠. 5일제를 도입하더라도 어쩔수없이 토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일을 시켜야하고 그 추가수당을 주어야 하는 회사로서는 주 5일제가 그다지 반갑지는 않을겁니다. 그런의미에서 이공계 기피라는것이 나오는 걸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한때 특례로 다니던 회사에서도 주 5일제 근무를 고려하는데, 사람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이 월급이 깎이는게 아니냐는 우려였지요. 어차피 저는 특례가 끝나고 퇴직하는 단계였기에 상관이 없었지만요...
#105-2. 집쥔 2003/08/06 (Wed)
그런 이야기 들을 때마다, 대체 1만불이라는게 감이 안 오더군요.



#104. 용산골 단상 [REPLY]
2003/07/09 (Wed)

지난 토요일에 하드디스크를 구입하려고 용산골에 갔습니다.
돌아돌아 대충 구입하고, 간만에 도깨비상가 구경을 가 보았는데... PC패키지 시장이 많이 죽었다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주얼의 양이 상대적으로 많고, 박스 정품의 종류도 그리 다양하지 못하더라는 - 아다시피, 아무개 사의 게임과 저무개 사의 게임들로 도배되어있는 판국이죠.
Imperial Galactica같은 게임 생각이 나서 한 번 가 보았는데, 천상 그림의 이미지같은 게임은 앞으로 보기 어려워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쪼까 서글픈 한 때였습니다. 과거의 그 다종다양한 게임들이 출시되던 때는 회복불가능인 것인가... -_-y-~

그 이전에, 어차피 게임 할 시간도 내기가 어려운 요새입니다마-_-는
- Medieval Total War가 놀고 있는지가 얼마나 된 건가.

#104-1. Doenitz http://doenitz.wo.to 2003/07/12 (Sat)
게임 시장도 가 PS가 먹은 듯 하네요.

서기 2003년 07월 12일 토요일
Grand Admiral Karl Doenitz
#104-2. 집쥔 2003/07/22 (Tue)
대한민국만에 관해서라면 놀틀2보다는 온라인게임 쪽이 더 영향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확한 바는 모르쇠이고... 원인이 어찌하였던 패키지시장의 침체가 좋았던 과거와 비교하여 눈에 확 띄더라는게 요지.



#103. 청계천 복개공사 [REPLY]
2003/07/01 (Tue)


재개발의 필요성은 인정합니다마는...

그래도 그 근처의 학교를 10년 가까이 다니면서 많이 익숙했던 풍경 하나가 사라진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특히나 재미있던 장소였던 황학동 벼룩시장, 평화상가의 헌책방들의 운명이 간당간당하다는 점 또한 이래저래 아쉬운 점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일단...은. 입니다.

사진은 보다시피 연합뉴스 출처입니다(별일없겠지).

#103-1. Doenitz http://doenitz.wo.to/ 2003/07/04 (Fri)
뭐라도 주지...... 막무가내로 내쫓는 건 영.......

서기 2003년 07월 04일 금요일
Grand Admiral Karl Doenitz
#103-2. 집쥔 2003/07/08 (Tue)
밀어붙이기 현대맨이랄까-_-요.
#103-3. 포플 2003/07/25 (Fri)
이제 썰렁하더군요...일부는 상판을 다 걷어낸 곳도 나오고...그 활기차던 동네가 다 죽어나간 듯한 느낌이랄까...



#102. 귀가 [REPLY]
2003/06/21 (Sat)

어르신들과 세자마마 앞에서 재롱떨고 왔습니다.
(안그래도 방치이기는 합니다마는) 그래서 여기는 며칠 방치였습니다.

듣기 좋은 노래가락도 꽤 여럿 알게 되고... 돈X랄이라는 단어도 몸으로 체험한... 개인적으로도 얻는게 없지는 않은 경험이었네요.
- 챙길 건 챙겨야...

좀 더 약삭빠르고 부지런하고 영리해져야 할 듯 싶습니다.
- 왜 이런 결론이 나온 거지... -_-;

뱀다리) 돌아와보니 열심히 일 시키려고 한다는. 좋은시절 다 흘러갔네... 하는 생각이 새삼 드는군-_-요. 에효.



#101. ...... -_-y-~ [REPLY]
2003/06/11 (Wed)

며칠 산골구석에 처박혀야 될 것 같습니-_-다. 영 마음에 안 들지만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는 것 같군-_-요...
- 재작년만 해도 통근했다더만 왜-_-;;

뱀다리) 더불어... 어제그제 이래저래 신수가 좋지 않아서 기분이 워째... -_-y-~
뱀다리2) 이미지는 파일명대로... (별 일 없겠-_-지)
#101-1. 포플 2003/06/12 (Thu)
오늘도 당당하게 집쥔님이 몸담고 있는 회사의 A/S 센터의 문을 박차고 들어가서...한바탕 장기농성을 해야 할듯...내가 왜 노트북은 이걸 산걸까...--;;;
#101-2. 집쥔 2003/06/13 (Fri)
신수나쁘다 critical... 20:1의 가위바위보에서 걸려서 예비인원에서 차출되어 연습중입니-_-다.
밤 10시까지 비맞으면서 하려니 정말 x같다는 와중입니다... 데길... -_-y-~~



#100. 아니매숀 이야기 [REPLY]
2003/06/02 (Mon)


내려받기 삽질중에 접하게 된... 곤약인지 곤조인지에서 10주년 기념으로 맘먹고 만들었다고 하는 'Last Exile'이라는 아니매숀이라는군요.

특히나 비공정을 비롯한 CG표현이 쥐기뿔더라는... 그 동안 CG는 '나 CG입네~' 라는 듯이 너무 튀어서 위화감이 들었는데, 많이 자연스러워졌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셀 다루는 솜씨도 감탄나고...
청의6호와 그루브온파이터던가...의 그 아저씨의 캐릭터 디자인은 더 좋아진 것 같고...
뭔가 많이 멋져보이는 연재물을 하나 보게 되었다는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팬저드래군 시리즈도 그렇고 해 보지는 않았지만 놀틀의 벨데셀바전기라든가... pcfx의 허공표류닐겐츠도 그렇고... 새턴은 고타인가... 뭐하튼, 일본친구들은 저중력 세상의 비공정 세계를 꽤 좋아하는 듯 싶습니다. 국민성과 뭔 관계 있을라나 싶네요.
- 오버인가-_-;

#100-1. 진우 2003/06/04 (Wed)
뭐랄까 만들면서라도 티를 내는것일수도 있겠지요;;
#100-2. 집쥔 2003/06/04 (Wed)
그게... 지금까지는 좋아보이는 게 아니라, 싸구려티난다는 생각이 들더라. 는 것이었죠. 사견입니다마는.
#100-3. 지나가는人 2003/06/07 (Sat)
비공정이라..
저기에 나오는 기종정 사진좀 큰것으로 구할수 있을까요?
저 실루엣을 보니 상당히 마음에 드는군요
제 소설의 함선 설정하는대 도움이 될듯..
(군함디자인이라는것이 워낙 어려워서-긁적-)
#100-4. 집쥔 2003/06/08 (Sun)
아니매숀 1화를 받아보면 될 겁니다(뻔뻔-_-)
#100-5. 포플 2003/06/10 (Tue)
왠지 10화에서 라비가 무슨 일 당하지 싶은...
#100-6. 포플 2003/06/12 (Thu)
오오...폭탄선언!
"전투용 번쉽엔 안타!"
땡깡이군요...--;;;
#100-7. 지나가는人 2003/06/12 (Thu)
그러하였으면 좋겠으나 시간이 없다는것이 문제일것이옵니다.
거기에 에니메이션은 찾는것에는 사이다병인지라(긁적)
#100-8. 집쥔 2003/06/17 (Tue)
http://www.jvcmusic.co.jp/m-serve/last-exile/
공식홈페이지인가 봅니다. 큰 그림은 없지만 약간의 설정은 있는 것 같으니 가 보심이.
#100-9. 지나가는人 2003/06/19 (Thu)
감사합니다 -0-)/



#99. 또다른 하드웨어 이야기 [REPLY]
2003/05/30 (Fri)


딱히 올릴만한 소재가 없다보니... 요새 하드웨어 이야기만 올리고 있습니-_-다.

이야기의 소재인 사진의 녀석은 유명한 아범사의 120GXP하드 80GB짜리입니다. 예의 '1일 8시간 사용'으로 시끌시끌했던 모델이지요.
전 모델인 75GXP의 악명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명성을 믿고 구입해서 1년정도 잘 사용하였습니다.
검색시간이 빠르기 때문에 OS부팅용으로 평가가 좋은 물건이고... 그런고로 일이 일이니만치 그만큼 혹사를 당해왔습니다.

그 동안 구입했던 신형 하드들에 (나이에서) 밀려 - 정확하게는 동사 상위모델인 히다찌 180GXP 8MB버퍼 120GB - 서브컴의 부팅하드로 내려가려던 순간... 예의 '꺼드득'소리를 내며 시스템을 다운시켜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이녀석인가 싶은 소리는 몇 번 들었습니다마는, 시스템을 다운시켜버린 건 처음이었죠.
아범 디스크 유틸리티로 검사해보니 '고장인데-_-요'라는 메시지가... 뜨더군요. 그래도 A/S기간 내에 고장나서 그나마 다행일세~ 해 가면서 며칠 요양을 시켰다가, 내부 자료를 백업을 받고 마지막으로 A/S보내기 전에 검사를 해 보니... '멀쩡한데-_-요'라는 결과가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특별감호체제로 들어가 하드랙에 달려있더라는... 이야기입니다.
웬지 은퇴에 항의했다가 퇴출에 놀라 돌아온 누구같더라는 생각-_-이 들더군요.

딱히 쓸 소재도 없는데 그동안 사용하였던 20여개의 하드에 대한 이야기나 정리해볼까 하는 생각이나 하고 있는 요새입니-_-다.
- 오늘은 집쥔이야기좀 개장한다고 했다 결국은-_-;

#99-1. requiem827 2003/06/10 (Tue)
저도 히타치 180GXP 80기가 버전을 퍼스트로, 웬디 40기가를 세컨드 하드로 쓰는데... 내구성이 심히 의심스럽다는...
확실히 히타치(구 IBM하드)하드가 부팅용으로는 좋더군요... 시크 타임이나 딜레이도 적고... 소음은 어차피 샤시팬이나 CPU팬에 묻혀서 들리지도 않고...
문제는 언제 날아가나 일진데...

난 언제나 펜4 써보나...
(현재 투알라틴 셀러론 1G-1.33G로 오버중)
#99-2. 집쥔 2003/06/11 (Wed)
발아프다4를 쓰다가 아범으로 넘어왔는데, 그 쾌적함에 많이 감탄했었던 야사가 있습니-_-다. 내구성은 글올린대로-_-고.
난 언제 바톤 써 볼려나... -0-
#99-3. requiem827 2003/06/11 (Wed)
바톤... 음 여름방학때 혹시나 비자금 조성이 가능하다면... 가짜 클럭 펜4보다는 애슬론xp 바톤이나 아니면 펜4를 박살내기 위해 나왔다는 망치도 괜찮을듯...
하지만 언제나 돈이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ㅠ.ㅠ
#99-4. 집쥔 2003/06/11 (Wed)
번개새 1Ghz사용중인데... 업글을 할까 해도 크게 아쉽지가 않은게 더 문제(라면)이군요... 이 쪽은-_-;
#99-5. 포플 2003/06/12 (Thu)
얼마전 옵터론 듀얼 시스템을 조립할 기회가 있었더랬죠...물건입니다...이넘의 경우엔...개인적인 느낌상으로는...이제 업그레이드 때 보드때문에 제약 받는 일은 훨씬 덜할듯 싶다는...(노스브릿지가 시퓨에 내장되어 버렸으니...--;;;)아이 모시기 사의 보드를 사용해서 만들었습니다만...보드가격만 세종대왕 초상화 100장이 가볍게 넘어가는 가격...--;;;근데 확실히...제온보다는...맘에 듭니다...저녀석의 전투무대는 제온과의 플레이오프가 아닌 옵터론과의 플레이오프인듯...
#99-6. 포플 2003/06/13 (Fri)
윗글 오류 정정 맨 마지막줄에서...옵터론 대신에 아이테니엄이 들어가야 함...
#99-7. 집쥔 2003/06/17 (Tue)
듀얼이라... 듀얼모임인가 하는 홈피에서 3천만냥짜리 개인+가정용 듀얼 시스템을 보았는데... 수입없는 학생이 대체 뭔 돈XX이냐... 했었는데, 신용카드 빛 8천만냥을 지고 가족을 목졸라죽였다는 백수 이야기를 들으니 차라리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_-요.
...근데 이거 핀트가 맞는 대답-_-?
...가격대 성능비를 따지는 서민 처지에서는 듀얼시스템은 아마 보기 어려울 듯 싶네요.
...사실 하드디스크도 용량대가격비 따져보고 구입하기 땜시롱-_-;
#99-8. 집쥔 2003/06/21 (Sat)
한 달 써보아도 별 문제가 없기에, 서브의 부팅하드로 내렸습니다... 잘살겠죠... -0-



[PREV] [1][2][3][4][5][6][7]...[15] [NEXT]


IRiS nX by NvyU =PU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