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 쓰던 CGI로서, 볼 수만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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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127. 조선일보에서... [REPLY]
2004/02/04 (Wed)

'후타리엣찌'를 연재하는군요... 보는 건 무료... (헐...-0-;)
...웬지 일뜽신문 '좃선일보'라는 패러디 생각-_-이.

...대원것들은 책이나 낼이지. (쳇...-_-;)

#127-1. 포플 2004/02/08 (Sun)
혹자들은 '둘이서 헬스' 라고도 불렀다는...--;;;
#127-2. 집쥔 2004/02/10 (Tue)
운동효과의 여부를 잘 모르겠습니다. 운동량이 꽤 되기는 될 것 같은데말이죠^^



#126. 설 연휴에... [REPLY]
2004/01/29 (Thu)

책 3권과...
만화책 93권과...
TV에서 해 준 광복절특사...
만 디비며 계획세운것들도 실천하지 못하고, 날씨가 춥다는 미명 하에 동면한 곰 처럼 흘려보냈습니다.

...끝나니 꽤 허무하더군요. 업무 의욕도 떨어지구... -_-;
...정신상태가 곰돌이화 되어서... 글도 이제야 올립니-_-다.

사진은... 배추 한장에 사서 모셔두었다가 밀봉포장을 뜯은 모습입니다.
연휴를 맞이하여 모처럼 한 번 해보려고 했는데 결론적으로 시도-_-만이었을 뿐...

첨언) 까 보고, DVD표지면 인쇄가 왜 2색이란 데에 순간 좌절했었음.
#126-1. 포플 2004/01/30 (Fri)
메모리'스' 오프 의 압박이 실로 강했던...^^
#126-2. 집쥔 2004/02/03 (Tue)
이런저런 번역문제에 예민한 분들 많은가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몸통만 괜찮다면 그리 느껴지지 않던데 - 관심이 덜한 분야라서 그럴지도 모르겠지요.



#125. DVD기록기의 시대인가... [REPLY]
2004/01/13 (Tue)


사진은 NEC ND-2500A라는 8배속 DVD±RW기록기. 20만원대 초반이더군요.
RAM지원이 없는 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 스펙은 대충 맘에 드는데... NEC ODD의 수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옛부터 꾸준히 만들어오기는 하지만, 그리 인기있는 동네는 아니었던 것 같던디... 아시는 분은 조언이나 해 주심시롱. 가격 전망도 좀 들었으면 싶군요.
외제라고 하면... 알쥐라봐야 절반은 히다치 제품이니 그것도 거시기하고... 다른 이유로도 거시기하고...

하튼 요구사항이었던 '8x & 10만원대'의 순간이 슬슬 되어가니... DVD기록기에 대해 슬슬 구입을 생각해보아야 할 시점이 온 것 같네욧.
- 아직 집의 파나 4x CD-R과 알쥐 12x CD-RW도 팔팔한데... -_-;

#125-1. 김안전 2004/01/17 (Sat)
8배속이 십만원대가 되려면 올해 말이나, 내년이나 가능 할듯 합니다.

빨라도 이번 여름은 지나야 되겠지요.
#125-2. 집쥔 2004/01/19 (Mon)
봄에 듀얼레이어가 나온다니까 싱글레이어 8배속은 충분히 20만원 이하로 하락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더불어 듀얼레이어라는 놈도 구조상으로 보면 레이저의 강도만 늘린 놈이라고 하니 - 듣자하니 싱글레이어 레코더에서 펌웨어 수정으로도 가능할 지도 모른다고도 - 동반하락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긴 8.5GB는 되야지 CD-R하고 차별이 좀 되죠.
- 예전 플로피와 CD-R의 갭이 얼마나 컸었는데... -_-;



#124. 반지의 제왕 3부... [REPLY]
2004/01/12 (Mon)


지지난주말에, 마지막편을 보러 갔습니다 - 글이 많이 늦었음.
시계는 보지 않았지만, 흥분되는 장면과 지겨운 장면이 교대로... 짐작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미나스 티리스 등등 개개의 CG 비주얼은 - 올리파운트는 빼고 - 대개는 근사하기는 했는데, 특히 하늘빛에서 도드라졌다고 생각되는데, 전체 공간은 현장감이 영 없더라는 느낌이었습니다. CG를 너무 쓴 결과가 아닌가 싶더군요.
영화 중에서는 나발 소리와 더불어 등장한 로한 기병대의 돌격이 가장 멋졌습니다. 스펙터클을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3부작의 절정이랄까요. 보러 온 값어치를 한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장면이더군요. 그런고로, 아라곤이고 레골라스고 다 필요없고, 3부는 데오든 왕을 위한 영화였다는 생각입니다. (중년의 매력-_-?)
여전히 보기에 껄끄러워 별로인 엘프에서 인간이 된 아가씨와... 중간중간의 재미없는 장면 - 어쩌면 결과적으로 과식 방지를 위해 소화제 역할이랄까 - 을 고려하고서라도, 3부작 중에서 이번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더불어, 예고편으로 보았던 태극기 휘날리며도 생각보다는 괜찮을 것 같아보이더군요. 배우들의 연기는 차지하고, 스펙터클한 영화 한 편 더 볼 수 있을 것 같아보입니다.




#123. 올해는... [REPLY]
2003/12/30 (Tue)


올해도 갑니다.
기념일같은 건 별로 챙기지 않기 때문에... 해가 넘어가봐야 겨울날씨가 바로 봄으로 바뀌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가나보다... 하고 살았습니다마는... 올해는 본인에게 딸린 숫자 중에서 앞자리-_-가 바뀌어버리기 때문인지, 예년과 다르게 '뭔가 서글프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생각 안 하려고 해도, 그 좋은 기간 - 강산이 한 번 변하는 길이 - 동안 무어 했냐고 특히 집에서 무지하게 구박을 받고 있습니다. 직역하자면 '그나이 되도록 짝없이 무어했누...' 라고. 스스로 생각해보아도, 돈도 없고 집도 없고... 남은 건 엔진CD 300장인가(넘 황폐한가) 생각 - 기계 만진지 마침 만땅 10년이-_-네 - 도 드는군요. 앞으로 다가올 날들은 일 년 부대껴 보아하니 만만치가 않은데다가 의무의 강습이 줄지어 있으니... -_-y-~
...그냥 올해는 웬지 생각이 달리 들더라는 것이고, 가는 세월 그 누가 막을 수 없는 것이니... 방문하시는 분들도 가는 해 잘 정리하시고 - 후회없이 보낸 분은 없으리라고 장담 - 새해 잘 맞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늙어가는 거겠지...요^_^?
- 대략 황폐한 마무리.




#122. T.T [REPLY]
2003/12/29 (Mon)

그럭저럭 손대던 홈피가 근래 거의 방치된 이유로는,
일터의 문제도 있었(가장 컸)지만... 집안문제로는 이 'LBA의 28bit-주소지정 제한' 문제가 가장 컸습니-_-다.

원래는 윈도98SE에서 160GB 하드디스크 3개를 잘 물려쓰고 있었습니다. 메인보드가 아예 인식을 못 해주었기 때문에 레이드컨트롤러에 물려썼는데 윈도 98에서도 문제없이 포맷과 읽고쓰기가 가능했었지요. 그래서 '문제가 없나보다' 생각했었는데... 지원가능하다는 메인보드를 교체하면서 160GB하드를 on-board IDE 컨트롤러에 물리고 작업을 하자마자 파티션이 박살이 났는데, 언급하다시피 써 오던 물건이다보니 당시는 금방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알고보니 컨트롤러의 High-Point 레이드 칩 자체적으로 인식한 것을 가지고 중계 역할을 해 주었던 것 같다는 게 결론입니-_-다. (이놈 물건일세나)

그 후 48bit-주소지정 가능하도록 레지스트리를 수정하고 나서... 별 생각없이 160GB하드를 IEEE-1394 외장케이스에 물리고 작업을 하니 - 누디앙 홈페이지의 설명이 애매해서(+답글도 안 달고) 확실히는 모르겠으나 여기에 쓰인 IDE to 1394 다리 칩은 137GB까지만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 파티션이 또 박살나고...

마지막(+결정적)으로 아무 생각없이 이전에 만들어두었던 고스트 이미지를 풀어 윈도우를 다시 깔았다가, 48bit-어드레싱 레지스트리 관련 수정이 삭제되는 바람에... 파티션이 또 박살나고 말았습니-_-다.

그리하여... 용량감당불가로 2중으로 백업해 놓지 못했던 아니매 동영상 수백GB가 날아가버렸습니다.
- 특히 마지막은 거의 160Gb를 다 채운채로 당해서... -_-;
지금도 느릿느릿한 PDBOX로 내려받으면서 '이게 무슨 노력, 시간, 전력의 낭비인가...' 통탄해 하는 중입니다. 8배속 이후를 생각했던 DVD-레코더 생각까지 들어버리더군요.

마지막으로, 다수의 닭가슴뼈같은 클립들(받을 수 있는 것도)에 대한 미련을 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영 미련이 남는 클립들 - DVD가 나왔으면 할 정도 - 이 몇 개 있는데, 가능하신 분 있으면 도움 바랍니-_-다(비굴).
- 센티멘탈 져니 1-12
- 모모이로 시스터지 1-21
- 포포탄 1-12
- 나의 마리 OVA 1-3
- 야가미군의 가정사정 1-3

...한 숨 만땅... -_-y-~

#122-1. requiem827 2003/12/30 (Tue)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제가 보유하고 있는 애니 목록에 없는 것만 찾으시는군요...
도움이 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122-2. 포플 2004/01/03 (Sat)
야가미군의 가정사정 외엔 다 있는...--;;;
다만 문제라면 센티 져니와 모모이로의 경우
320 * 240 사이즈로 수집했던거구...
거기다가 자막은 아예 받지도 않았던...--;;;
이거라도 원하신다면 어떻게 해봐야겠죠...^^
그럼 이만...
#122-3. 집쥔 2004/01/06 (Tue)
메일 보냈습니다... ^^;;



#121. 전염병... [REPLY]
2003/12/27 (Sat)

원래 조류독감이야기만 있던 회사 식당에도...

조류독감때문에 닭, 오리고기 급식 금지... 돼지콜레라때문에 돼지고기 금지... 광우병때문에 쇠고기 금지...

...지인짜 견공밖에 없구먼요...-_-;

첨언)
...지인짜 간만에 달아보는 글이구먼요... -_-;;
방치 직전 상태에서도 들러주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말만-_-?)...
#121-1. 김안전 2003/12/29 (Mon)
광견병도 있긴하죠. 간만에 업데이트로군요. 올 한해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120. 이 화면에는... [REPLY]
2003/11/20 (Thu)

...PC가 몇대일까-_-요?

몇 가지 이유로 영 뒤숭숭했는데... -_-;

왼편의 누런 리시버를 구입한 다음부터 근 한달동안 주말에는 이 안의 구닥다리들에 붙들려 지냈습니다. 리시버에 맞추어 레이아웃을 바꾼다고 방을 까뒤집다가... '이게 아닌디...'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대충 마무리짓는 것도 또 일... 컴퓨터라는게 조립해서 전원올리면 알아서 작동할 것이지 뭐 그리 문제가 많은지 - 마지막은 윈도2K로 잡은 fat32 파티션을 윈도98이 잘못 인식하는 바람에 70GB파티션이 박살나부렸습니-_-다. 에효... -_-y-~
누런 리시버에 대해서는... 주머니가 부해진 덕분에 중고나마 구입할 수 있었는데, 결론적으로 잘 산 것 같더군요. 이게 또 nForce2보드의 MCP-T하고 만나니 돌비돼지털 출력의 D/A컨버터 역할을 해 주는 바람에... 요약하자면 일급 사운드카드 역할을 하고 있어서... 많이 재미있어하고 있는 와중입니-_-다.

그렇게 하여 환경은 대략 그럴듯하게 갖춘 것 같은데 - 나중에 누린웹에 방사진이나 올려볼까봅니-_-다 - 정작 게임을 잡는다든가 영화를 본 기억은 가물가물하군요 - 주객전도 대략허망...

이 와중에 부모님 PC의 낡은 하드디스크의 배드섹터가 번져 자꾸 뻗어버리는 바람에 뻗어버려서... 포맷을 거듭하다고 결국은 하드를 교체하는 일이 시간을 솔찮게 잡아잡수어주었고... -_-;;

먹고사는 문제로는... 부서복귀를 하니 또 조직개편이 있다고 하여... 소속변경이 되어버렸더군-_-요... 신입사원이 뭘 안다고... 졸지에 싸그리 다른 상사들을 - 대충 보니 다른 분들에게는 별 불만은 없는데 팀장이 '나는 잘났다'를 노골적으로 말하는 사람이라서 속이 꼬이더라고 - 모셔야 될 처지... 이전 부서 입장에서는 교육시킨 넘을 써먹으려고 하는 순간에 빼앗긴 처지이다보니 보기가 거시기-_-하고... 거기에 이전한 부서 전체가 다른 사업장으로 이사까지 하게 되어 이삿짐을 싸야...

소박하게 안정적으로 살고 싶었는데 뭔가 혼란스럽기만 하다는 생각에...
마음이 그닥 편치 요새입니다... -0-;
- 전망도 없고...

#120-1. 포플 2003/11/21 (Fri)
7대? 맞습니까? 설마 LCD뒤에 한대 더 숨어있는?
#120-2. 김안전 2003/11/22 (Sat)
과거는 과거로 남겨두시고 새롭게 변화하셔야 할 필요성이 있는거 같습니다.

시간 되시면 연락 좀 주시길...
#120-3. 집쥔 2003/11/22 (Sat)
6대입니다. 뒤에 있던 것을 한 대 내렸지요.
무슨뜻인지는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이것도 바꾼건데.
#120-4. Doenitz http://doenitz.wo.to/ 2003/11/26 (Wed)
애고... 난 언제 저렇게 살아보나요?
#120-5. 집쥔 2003/11/27 (Thu)
취직하면 됩니다. 문제는 정작 앉아있을 시간이 별로 없다는 것. 만만치 않은 세상이지요.
#120-6. Teres 2003/12/11 (Thu)
R963G로군요.
저도 이 녀석, 잘 쓰고 있습니다.
#120-7. 집쥔 2003/12/13 (Sat)
(뒤적뒤적...) 그렇게 비싼 물건은 못 씁니다. 인켈의 7106G라는 적당히 저렴한 모델(반 값 이하인 듯 싶군요)



#118. 뜬금없이 명화극장 [REPLY]
2003/11/04 (Tue)

한 달간의 교육이 지난 주에 끝났습니다. 여전히 황폐한데... 그동안 뭣 좀 해 보려고 했는데, 의외로 노는게 안되게 하는 교육기간이었네요... 막판에는 잠도 안 재우니...
하여튼, 여기를 채우려면... 움직이려는 의지가 있어얍죠.

어제(새벽) '모두유명(Everybody famous)'이라는 네델란드, 벨기에, 불란국 3국 합작영화를 Tv에서 해 주기에, 그냥 지나치려고 하다가 유명여자가수로 나오는 배우의 미모와 역할이 범상치 아니한 것 같아서 어영부영 보게 되었는데...
초반에는 좀 나오더니 중반 이후로 그냥 사라져버리는군-_-요. 머냐.
전체적으로 느낌을 줄여 말하면, 이전에 이 프로그램에서 보았던 '아멜리아'도 그랬는데, 불란국식 개그는 안맞는 듯 싶습니다그려.

KBS는 일요일 12시 이후로 TV로 보기에 딱 좋은 비교적 덜 유명한 영화들을 이거저거 틀어주는데... 아니다 싶은 것도 여럿이기는 합니다마는, 극장가서 보기에는 애매하고, 다른사람과 같이보기도 뻘줌한, 혼자 TV로 보기에 대략 괜찮은 것들이다보니, 내일 출근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늦잠을 자게 만들곤 합니다.
그리하여 어쩌다보니 (가끔 일요스페셜) - 9시뉴스 - 취재파일4321 - 무인시대 - 경제전망대 - 명화극장 - 클래식오디세이로 이어지는 시간들동안은 KBS1에 채널고정이 되곤 합니-_-다. 알게모르게 일주일 중에서 TV를 연속으로 보는 유일한 시간대가 되어버렸네요.
- 물론 TV틀어놓고 딴짓함.

첨언) 근래 명화극장에서는 전에 언급했던 '잉글랜드사람 언덕에 올라가서 산에서 내려오다'가 가장 볼만하였습니다. 불란국보다는 앵글로쪽이 비교적 맞는 듯.

#118-1. Doenitz http://doenitz.wo.to/ 2003/11/19 (Wed)
고생하십니다. 참 그 회사, 회사인지 학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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