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 쓰던 CGI로서, 볼 수만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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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ARTICLES / 666 REPLIES [1:5.2]
=ADMIN=


#136. notestation... [REPLY]
2004/03/15 (Mon)


...도 있기는 있군요. 어제 알게 되었는데...
사진은 IBM ThinkPad T40 2373 G3U입니다. 글픽카드가 무려 ATI mobility FireGL... (-0-)
- 무엇에 쓰는 물건일... 꼬.

놀틀) LG라는 브랜드값어치에 60만원(20%)이나 하는 가치가 있는가... (-_-?)

#136-1. 미카즈치 2004/03/16 (Tue)
-20%라면 모를까......-ㅁ-
#136-2. 집쥔 2004/03/17 (Wed)

추가) 솔직히 요새 노트북 추세를 모르겠습니다마는, 비싼만큼 근사한 물건이더군-_-요. 디자인은 거의 널빤지같이 생겨 근사해보이고... 들어보니 생각보다 가볍고... 키보드도 노트북답지않게 촉감이 좋은 편에다가... 하드디스가 HGST의 60GB/7200rpm/8MB버퍼... 노트북하드주제에 7200rpm이라니... 집의 허접한 LG DVD-ROM보다 인식률 더 좋은 DVD-Combo에 - 인식 안 되는 DVD-R 문제를 이걸로 해결해서... 제가 아범빠 기질이 있기는 합니다마는... 하튼 근사하네요 이 물건... *.*

#136-3. 미카즈치 2004/03/17 (Wed)
대략 2년전쯤 vaio sr시리즈를 샀었는데....
xp를 셀 650에 램 256으로 돌리려니 죽을맛이더군요...
그당시 21만엔 조금 넘게 주고산기억이...
역시나 소니는 가격대성능비는.....;
단순한 ibm이 가장 낫더군요-_-b



#135. 4월 15일... [REPLY]
2004/03/13 (Sat)

꽃구경이나 갈 생각이었는데... 생각 좀 해 보아야 겠군요.

저는 뭐... 재미있네요. 이런 일이 생겼다고 대한민국이 결딴나는 것도 아니고 - 보니까 종합주가지수도 일시폭락 후 반등하던데 - 마침 날도 따악 한 달 남았고 하니, 느긋하게 지켜 볼 생각입니다. 대통령선거때도 망설임없이 1번을 찍었던 어머님의 반응을 보니 결과가 꽤 재미있을 것 같네요.

보셨다시피... 맘만 먹으면 대통령 모가지도 치는 분들인데... 대통령이 1년동안 무얼 할 수 있었겠느냐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개당 당의장과 논객이 맘에 안 들기는 하지만... 생각 좀 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_-다.
- 울 동네에서 근데 누구 나오드라... -_-?

놀틀) 자살하신 분은 성실하고 우직한 공돌이의 마지막을 보는 것 같아서 가슴이 아프더군요. 에효-_-;




#134. 듭드 [REPLY]
2004/03/12 (Fri)

Serial Experiments Lain의 일반판 껍데기인데... 뭐랄까, 저 '세상 다 산 듯한 시선으로 소가 닭 보듯 하는' 표정에 끌려 질러보았습니다. 역시 가장 잘 된 그림이라서 포장 이미지로 쓴 것일까나-_-요. 안의 각 DVD의 자켓들은 이만하지가 못하더라는. 투니버스에서 했는지 한글음성이 들어있는데 'Dolby Prologic'이라는 만행-.-이 - 센터스피커의 위치가 그닥 좋지가 않아서... 답답하게 들리걸랑요.
하튼 세상 다 산 듯한 초상난 분위기가 'Pioneer LDC답지 않기 때문'에 더불어, 1편에서 주문한 PCI Card를 들고 흐뭇해 하는 레인 아버지의 모습에 웬지 공감-.-이 느껴져서 매우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물론 가상공간과 존재의 정체성이라는 소재도 마음에 들고(보통 이게 먼저 나와야 하지 않던가 싶은데).
그래서, 이제부터, 좀 보아주어야 겠습니-_-다(그렇다는 이야기는... 뽀하핫).

놀틀1) 오프닝인 BOA의 'Duvet'도 듣다보니 좋아지던데 음반은 아니보여서 보류
놀틀2) 홧김에 아베 요시토시의 'Niea_7' 만화책 까지 질러보았는데 이것은 뭔가 아닌-_-;




#133. 외계어 [REPLY]
2004/03/09 (Tue)

자주 들르는 인터넷 서점 Yes24 - 이녀석들 4만원을 넘게 사야 배송료 무료를 때리길래 2천원에 코가 껴서 한 달에 한 번씩 삽질을 했더니 어리버리 플래티넘 - 에 요새 귀여니인가 하는 처자의 (이른바) 소설들이 거저보라고 올라왔더군요. 으음. 보다보니 절로 '머-_-냐...'가 떠오르더군요. 짧게짧게 '뷁!'정도의 표현정도야 재미로 그러냐~ 하겠는데, 이건 장문을 그렇게 떠억-_-칠을 해 놓았더니, 보는데 '애로사항이꽃을피워' 그만 두었습니다.
뭐 본인이 그런쪽과 무슨 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글쓴 사람이 재미있게 써 보겠다고 그렇게 쓰고 싶다는데... 무어라고 하겠습니까... 마는, 장사하려면 '상도의'는 있어야 하는 게 아닌지... 싶더군요.
거저보는 - 이것도 Yes24의 위치라면 그닥 적절하지 않고, 포털의 게시판 정도면 봐줄만할까나 - 재미있게 쓴 글 정도라면야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른바 '소설'장르로 '출판'이라... 도서시장의 '격'을 떨어뜨리는데 10만광년은 이바지했구마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게 '문학'이라고 뻔데기 주름을 잡고, 시장이 움직였다니, 비극-_-이라는 데에 한 표 투척입니다.

#133-1. requiem827 2004/03/09 (Tue)
귀여니가 제 후배가 된것에 대해서... 통탄할 따름입니다. 대체 이놈의 삼성은 뭐든지 돈돈, 돈 타령이니... 학교도 돈 되니까 하는거겠지요. 에휴. 이놈의 학교 빨리 졸업해야지...
#133-2. 미상 2004/03/10 (Wed)
뱀다리로...
저도 글을 쓴다고 생각하고, 아직까지도 키보드를 붙잡고 있습니다만...
귀여니의 글은 도저히 인-_-정 못하겠습니다.

저건 다양성이 아니라 문학의 절멸이올습니다.

플스:저도 문학에 대해 쥐뿔도 모르긴 하옵니-_-만...;

플스2: 비극이라는데 한표 더 투척입니다.
#133-3. 집쥔 2004/03/11 (Thu)
이러니저러니해도 그녀를 직접 뽑은 교수진이 문제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네요. 너무 속보여서... -_-;
#133-4. SSR 2004/03/17 (Wed)
그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귀여니씨가 입학한 대학교(성대..라고 하는 것을 보면 성균관대인 것 같습니다.)에서 선배들이나 같은 학번의 학우들이 따를 한다고 들었습니다.(어디서 들었냐하면 웃대.......[신빙성 -90%])



#132. School of Rock을... [REPLY]
2004/03/02 (Tue)

보았습니다...

영화는 뭐... 2시간동안 맘 편히 웃을 수 있는 영화 되겠습니다.
근본적으로 말이 되지는 않는 내용입니다마는... 노골적인 억지는 아슬아슬하게 들락날락하면서 무난하게 마무리한 영화랄까요... 잭 블랙이라는 배우가 연기로 분위기를 잘 잡네요... 사실 롹에 대해서는 무늬중보다 약간 더 알지 않을까... 싶은 수준이라서 음악을 논하지는 못하겠고, 깔리는 노래들이 전체적으로 흥겨웁더라는... 그런 느낌이자 분위기였습니다.
그것보다도, 개인적으로는 역시 관심분야라서 그럴까나... 눈에 가장 확 들어오는 것은... 'iMac'이더군-_-요... 반구형 PC 본체와 애플 디자인의 크리스탈 질감 베젤의 TFT LCD 모니터... 근사해요옷... -0-;

#132-1. 미상 2004/03/04 (Thu)
사람마다 보는 부분이 다르다니 정말인가 봅니다(.. )
#132-2. 집쥔 2004/03/04 (Thu)

그렇죠 뭐.
거기서 더 거창하게 생각을 전개해나가자면, 사람들이 그 점을 이해하면 사회가 좀 더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말이죠... 모 종교의 교인이 "예수천국불신지옥"이라고 주장하는 식으로 "우리편 아니면 무조건 적이다"는 막무가내적인 이분법이 대한민국 사회의 대세인 듯 싶어 가끔 아쉽곤 합니다.

#132-3. 미상 2004/03/04 (Thu)
다양성이 보존된 사회가 가장 행복한 사회일텐데.
슬프게도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하더군요.



#131. Gunslinger Girl... [REPLY]
2004/02/26 (Thu)

끝났더군요.
(늘 그렇듯이)달랑 첫 편만 보았는데... 도입부 주제곡도 그닥... 이었고.

미소녀, 총이라는 게 잘 팔리는 소재이기는 합니다마는... 이것들을 붙여 만든 아니매숀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뒤끝없이 재미있게 본 것은 'Gun Smith Cats'밖에 없었더랍니다.
이것도 머랄까... 현실적으로는 붙이기 어려운 소재를 엮기 위해 불펍식 총을 안겨주는 - 다른 애들은 대놓고 샷건이나 저격라이플을 들고 다니기도 합니다마는 - 등의 노력을 기울이던데... 인신매매와 인체개조라는 설정을 보면서, '저렇게까지 해야 되는거냐...' 하는 반감이 본능적으로 들어 기분이 아니좋더군-_-요.
...뭐, 알려면 보아야 하니, 이미 낚인 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마-_-는...

보다시피, 이미 대하는 마음가짐이 삐딱선을 탄 상태라서, 배경이 이탈리아라는 점에 대해서도, 배낭여행 중에 베네지아와 피렌체에서 보았던 가이드북을 들고 득시글대던 일본인 관광객들 모습이 절로 떠올라서, '팔릴만한 소재는 다 가져다 붙였구먼...' 하는 생각이 들더군-_-요.

#131-1. SSR http://feed84.mchol.com 2004/02/28 (Sat)
그림을 보면서 상당히 의문이 드네요. FN P90이 아무리 반동이 적은 총이라지만 저렇게 불안한 자세로 쏘다니...앉아서 쏘는 거라지만 발끝으로 앉아있는 상태에서 50발들이 초고속연발총을 저렇게 쏴대고 있으니 P90이 아무리 반동이 적어도 저런자세로는 뒤로 넘어갈게 뻔한데 제작진은 그걸 뭐라고 설명할까요...'미소녀니까 안넘어간다'라고 하면 대략 멍해질 듯 합니다.-_-;
#131-2. 집쥔 2004/02/28 (Sat)
언급한대로 인체개조... 따위의 설정을 가져다 붙인다지마는...
까놓고 말해 '미소녀니까 안넘어간다'가 진실일 듯 싶네요... 정곡을 찌르신 듯... -_-b
#131-3. requiem827 2004/02/29 (Sun)
나름대로 뭔가 고민하는 흔적이 보이는 애니라는 평입니다만...
인체개조라는 비윤리(?) 적 설정은 좀...
#131-4. 집쥔 2004/03/02 (Tue)
인체개조를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게나말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어림도 없겠더군-_-요.
그런 설정을 고려해서인지 야간에 하는 것 같은데... 그 시간에 얼마나 볼까... 싶은 시간대더군요... -0-;



#130. 태극기 휘날리며 [REPLY]
2004/02/17 (Tue)


이 영화, 사람들의 호들갑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 적당히 기대를 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많이 재미있더군-_-요. 2시간 반동안 시계를 안 보았습니다. 초반 좀 지나고 줄창 전쟁씬이니... 개인적으로야 더 이상 바랄게 무어 있겠습니-_-까.

칭찬을 좀 하자면, 뭐랄까요... 영화를 순서대로 찍은건지는 모르겠는데 웬지 진행이 될수록 편집촬영기술이 나아진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효과들이 앞에는 뭔가 어색했는데 뒤로 갈 수록 자연스러워지더라는. 근접전투신은 특히 마지막 전투의 경우에는 어색함 없이 근사하게 찍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위 사진의 저 코르세어 격추신CG도 워낙 악평을 듣고 가서 그런지 + 이전에 CG로 떡칠한 영화(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을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뭐... 그냥 (집쥔같은) 평범한 일반관객은 그냥 그러려니... 하겠더라는. 아쉬운 점이라면 큰 규모의 장면은 길게 흘러가는 게 없는 점이라고 할까요. 중공군 돌격신과 이후의 피난민 집단신은 길게 보았더라면... 싶었는데 말그대로 양념정도.

마지막에는 흐느끼는 소리도 여럿 들리더라는... 장동건 죽은 다음에 해골과 오버랩되는 장면은 인상깊었습니다. 내용은, 깊이가 뻔히 보이는 흥행영화도 아니고 상이나 받을 용도의 외골수적이지도 않은, 균형이 맞는 괜찮은 영화였다는 감상입니다. 은행나무침대는 심심~했고, 쉬리는 내용이 싸구려틱해서 따분~했는데, 이 영화는 근사하네요. 영화 장면들 자체의 완성도도 충분하다고 생각되거니와... 더불어 대한민국사람들이 제대로 찍을 수 있고,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공감이 담긴 영화라서 -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비극이고 - 당장 영화에 나오는 칼빈 소총부터 요새 예비군 훈련을 받으면 쏘는 물건이니 - 더더욱 볼만하지 아니하였던가 싶습니다.

외국사람들이 대한민국의 사정을 어느정도 이해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정도 비주얼만으로도 충분히 근사하리라고 생각되는데... 아쉬운 점이라면 '태극기 휘날리며'라는 전투적인 제목이 개인적으로는 꽤 마음에 들었는데, 수출판에서는 'brotherhood'라는 밍숭맹숭한 제목을 달게 된다고 하네요... 머 하튼, 국내에서 팔린이상으로 팔렸으면 + 인정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뱀다리1) 여자분들도 많이 와서 재미있다고들 하는 것 같던데... 대체 처음부터 죽어라고 피튀기며 싸우는 내용의 어디가 재미있을까요... -_-;
뱀다리2) 쉬리이후 이른바 대박을 친 영화 중의 4개가 남북관련이니... 비극도 돈으로 바꿔주는 자본주의는 대단하군-_-요.




#129. 별난... [REPLY]
2004/02/13 (Fri)


개인적으로 어제는 아침부터 밤까지 일어나기 쉽지 않은 일들이 연이어 한번에 일어난... 별난 날이었습니다. 머... 많이 희안하다 싶더군요...
- 이럴때 집쥔은 '해괴하다'라고 표현합니다마는...
평온하게 살고 싶었는데 또 한 번 바람을 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노므 인생... 문제는 바람 자체는 그리 신경쓰이지 않는데, 환경이 바뀌면 또 적응을 해야한다는 게 문제라서-_-리.

...당장 요 사이는 '퇴근 - 바로취침 - 기상 - 출근'의 lifecycle을 며칠연속으로 반복하니... 뭔가 많이 좌절스러운 생각이 들곤 합니-_-다. 부지런해지든지 익숙해지든지 둘 중의 하나가 해법인데... -_-y-~

#129-1. 미카즈치 2004/02/14 (Sat)
그래도 바쁜게 백수짓-_-보다는 낫더군요..
#129-2. SSR http://feed84.mchol.com 2004/02/14 (Sat)
엇. 132번 타고 출퇴근하시나요? 132번의 노선을 생각하면 원선님이 거주하시는 곳과 제가 사는 곳이 그리 멀지는 않은가 보네요.-_-;
#129-3. Executor 2004/02/15 (Sun)
백수짓 보다는 확실히 낫겠죠
#129-4. 집쥔 2004/02/17 (Tue)
그러게나요... 사람 특히 집쥔은 망각의 동물이다보니... 2년전을 기억못하고 있죠...
하지만, 하지만... 이 아니나올 수는 없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상황이 좀 부평초같아서.
#129-5. 집쥔 2004/02/17 (Tue)
아, 저 버스사진은 기묘한 사진... 이라고 붙여놓은 것입니다마는... 제가 알기로는 캄차카 반도 어드매인가... 로 알고 있습니다. 러시아 친구들은 대한민국에서 굴러다니던 중고차량을 수입해서 그대로 굴리더군-_-요.
#129-6. SSR http://feed84.mchol.com 2004/02/18 (Wed)
아니 그럼 132번 버스가 우리나라가 아닌 러시아 어딘가에 굴러다니는 버스를 찍은 거란 말입니까아아아아~?
#129-7. 집쥔 2004/02/18 (Wed)
아래의 번호판과 좌측의 버스번호를 보면 우리나라가 아니라는 건 아실 듯. 저 친구들은 워째된 건지 도색도 안 바꾸고 그냥 굴려버리더군요. 허엇.



#128. 태극기... [REPLY]
2004/02/10 (Tue)

'작품성'씩이나 크게 바라는 것은 아니고...
다른나라에서는 본격적으로 찍을 일이 없을 터인 '한국전쟁'이라는 '소재'와 강제규 감독이 그래도 대한민국에서는 규모있는(스펙터클하다고 하던가요) 장면을 찍을 줄 아는 감독이라고 생각되기때문에 쪼오까 기대되는 화면빨 두 개인데...
세론대로 "이거 걸작이다~" 할 생각은 없습니다마는, 'Made in 대한민국'임을 고려해본다면 저 두가지 정도면 볼만한 가치로는 충분하지 아니한가 하는 생각됩니다.

젊은사람들은 액션영화니까 보러가고, 나이있으신 분들은 과거를 회상하러 보러가고, 여자분들은 주연배우 보러 갈 테니 뜰거라고 생각했는데, 뜨네요.
이미지는 피난민 집단 군중신이 그럴듯해보였는데, 검색에서는 안보이네욧. 그래서 대충.

뱀다리)
이번 주말에도 업뎃을 해 보겠다고 하고, 제로보드 스킨 바꾸는 정도나 끄적대다 돈좌. 사는게 이러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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